우선 쉬운 듯 어려운 듯
1.BP(Blood Pressure) : 혈압을 말합니다.
심실이 수축하여 혈액이 동맥 속으로 밀려나갔을 때의 혈압을 수축기혈압이라 한다.
심실이 확장하여 혈액이 밀려나가지 않을 때에도 동맥벽에 탄력이 있어 혈액을 압박하고 있으므로 혈압이 0이 되지는 않는다.
이때의 혈압을 확장기혈압이라고 하며, 수축기혈압과 확장기혈압과의 차이를 맥압(脈壓)이라고 한다.
심장으로부터 밀려나가는 혈액량이 증가하거나 동맥혈관의 탄성이 낮아지면 맥압이 증가한다.
일반인의 정상적인 수축기 혈압은 120mmHg, 확장기 혈압은 80mmHg 이며,
평균동맥압은 100mmHg, 맥압은 40mmHg 정도이나 사람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나기도 한다. 식사 후에는 약 6∼8mmHg 상승하며,
자세나 운동상태 등에 따라 변화한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나 동맥경화증이 있는 사람은 혈관의 벽에 탄력성이 떨어져 혈류의 저항이 커지므로
정상인에 비하여 맥압이 두 배 이상 높은 경우가 많다.
2.PVS(Persistent Vegetative State) : 지속 식물상태 --식물인간상태--(출처)서울대학병원 의학정보
식물인간상태는 심장정지 등의 원인에 의해 심한 저산소성 뇌손상을 받은 환자들이 깊은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지속적으로 생존하는 경우를 말한다.
정의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1~3개월 이상 식물인간상태가 지속되면 이를 지속식물상태(persistent vegetative state)라고 하며, 이 경우 의식이 회복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심한 뇌손상을 받은 환자가 즉시 사망하거나 뇌사 상태에 빠지지 않았다면 수주일 동안 깊은 혼수상태에 있다가 눈을 뜨게 된다. 처음에는 통증 자극이 있어야 눈을 뜨지만 점차 자발적으로 눈을 뜨게 된다. 팔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자세를 바꾸지 못하고 의사 표현을 하지 못한다. 호흡은 정상이지만 스스로 기도 유지를 할 수 없다. 환자의 각성 상태는 정상이고 수면각성주기도 유지되며 자발적으로 눈을 뜨지만, 의식의 내용이 전혀 없어 주위의 자극에 대하여 반응이 없다.
식물인간상태를 뇌사와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
식물인간상태는 뇌 중에서 대뇌의 전반적인 손상에 의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뇌사는 대뇌를 포함하여 뇌간(숨골, 뇌줄기)까지 비가역적인 손상을 받아서 발생한다. 따라서 식물인간상태에 놓인 환자는 인공호흡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호흡중추는 뇌간에 있기 때문), 적절한 음식물을 공급하고 욕창, 요로감염 등의 합병증이 발병하지 않도록 주의하면 비교적 장기간 생존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식물인간 상태에 있는 환자에게서 장기를 적출하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간혹 장기간 식물인간상태에 있다가 회복하는 환자에 대한 보고가 발표되고 있다. 의학적으로는 대략 1~3개월 이상 경과하면 식물인간상태에서 회복하기 어렵다고 간주되고 있다. 이와 같은 환자들이 회복하는 기전과 회복을 촉진시킬 수 있는 약물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3.PTS((Post Traumatic Stress)
외상이나 극심한 스트레스 이후에 불안증상이 지속되는 상태 ---정신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함.
이상은 동탄간호학원에서 알려 드렸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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